큰 보증금 없이도
새로운 생활은 시작될 수 있도록

해외에서 집을 구하며 마주한 큰 초기 비용과 복잡한 계약, 한국에서도 외국인과 사회초년생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같은 주거 장벽 앞에 서 있었습니다. 두꺼비집은 누구나 목돈 부담 없이 자신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집을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.

두꺼비집으로 이어지는 세 갈래 길 위에서 새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

작은 공간에서 시작해
더 큰 내일로 도약할 수 있도록.

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밝히는 두꺼비집의 색입니다.